롯데정밀화학은 미래세대가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서로 다름을 이해와 포용으로 받아들이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이바지하고자 2014년 주 공장이 위치한 울산에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 울산남부경찰서와 협력하여 지역 최초의 다문화 다문화 리틀야구단 ‘울산 Swings’를 창단하였습니다. 매년 20여 명의 아이들을 선정하여 야구 이론을 알려주고, 기초 체력 및 포지션 교육훈련 등을 제공하며, 야구장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야구하며 스포츠맨십과 팀워크를 배우고 행복한 자존감을 키우며 우리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화재의 위험과 피해로부터 우리 사회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소방관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처우 개선에 힘이 되자고 롯데정밀화학은 사업장 소재 소방기관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활동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대한민국 재향소방동우회와 협력하여 ‘소방관 및 소방기관후 원 사업’을 신규 기획하고, 11월 울산 남부소방서에 1,000만 원 상당의 소방헬멧 건조기와 안전화 건조기를 설치하여 소방관 보건환경 개선을 도왔습니다 .
롯데정밀화학은 2010년 산업도시인 울산의 도심 녹화를 도모하고 지역주민들에게
녹색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위해 울산생명의숲, 울산 KBS와 협력하여 ‘상자텃밭
캠페인’을 론칭했습니다. 지난 12년 간 변함없이 지역주민에게 반려식물을 나누어 주며
건강한 지구환경 만들기에 일조하고있으며, 2021년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반려식물로 희망과 위로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의 마음 안정과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주는
공기정화식물인 오렌지레몬 나무 8,420본을 15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고,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향기로운 꽃과 열매를 맺고 공기정화와 습도
조절, 인테리어까지 1석 3조의 효과가 있는 오렌지레몬 나무는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해
만든 화분에 심겨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업과 연계하여 미래 화학산업과 친환경 연구분야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울산과학기술원(UNIST) 화학공학 전공 학생들을 정기 후원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에 지원기금 2,000만 원을 전달하였습니다. 전달한 기금 중 1,000만 원은 저소득 가정 화학공학 학부생 대상 장학기금 으로 사용되었으며, 나머지 기금은 에너지화학공학 전공 석·박사생 가운데 저명한 학술지에 친환경 관련 우수 논문을 기고한 연구원들 지원에 사용되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지난 해에 이어 2021에도 농어촌 지역에 자사 요소수 제품인 유록스Ⓡ 총 54,600L를 기부하였습니다. 요소수는 경유 차량에서 발생하는 유해한 질소산화물을 물과 산소로 분해해 미세먼지와 매연을 크게 줄이는 역할을 하는 물질로, 신규 생산되는 경유용차 량과 농기계에 꼭 필요합니다. 기부된 유록스Ⓡ는 경상북도와 전라남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용되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투입되는 방역차량, 환자수송차량에도 이용되었습니다.
2021년 3월, 롯데정밀화학은 보바스기념병원에 ‘FINE-Package’ 사업을 위한 기부금 3,000만 원을 전달하였습니다. 롯데의료재단 산하 보바스기념병원, 보바스어린이의원과 협력하여 2021년 론칭한 본 사업은 장기간의 치료로 지친 환아와 그 가족에게 재충전의 기회를제 공하기 2020년부터 후원하고 있는 ‘mom편한 파인트립’과 새롭게 진행되는 ‘파인케어’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파인케어는 보바스기념병원 입원환자의 간병비, 문화예술프로그램 등을 지원하여 치료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은 낮추고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은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